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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PAC는 “시민문화공동체네트워크”라는 시민그룹과 함께 공동주최합니다.
과거 북방의 길이 열리면서 동북아공동체, 협력네트워크에 대한 활발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상당히 침체된 분위기인 듯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수많은 교류와 협력은 폭이 훨씬 넓어졌기에 더욱 생생하고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얼렁뚱땅은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일 시 : 8월 20일 저녁 7시
장 소 : 동북아평화연대 사무실
참석문의 : 010-2647-6140 김종헌 사무국장

변방이 중심이 되는 동북아 신 네트워크
- 상하이 푸단대 박사과정 이창주

1. 배경설명
2. 중국의 해양정책과 한반도
3. 중국 동북3성 개발현황과 한반도
4. 한반도 새로운 통일전략-삼각축 해양네트워크
5. 변방이 중심이 되는 세상
6. 결론

◎ 이창주박사님의 자기 소개

 



저는 지금 현재 상하이 푸단대 외교학 전공 박사생으   로 있는 이창주입니다. 가슴에 한반도 통일이라는 뜨   거운 열정으로 뭉친 청년입니다.
 원래는 베이징 공관에서 1년 정도 근무하다가 상하이   에서 박사 생활을 하기 위해 일 그만두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박사생활한지는 1년 반정도 되       었습니다.
 동아시아 전체를 덮는 네트워크를 연구하고 있고, 그   평화로운 네트워크 안에서 어떻게 한반도의 통일을    이룰지 전략 연구 중입니다.사실 어느 정도는 제 그림   을 가지고 있고, 많은 분들께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변방이 중심이 되는 동북아 신 네트워크라는 제목으로 책 출판 앞두고 있기도 하구요. 보다 많은 분들에게 전략을 알리고 수정도 하면서 평생의 목표로 삼는 한반도 통일에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고자 합니다. 한반도가 서울과 평양의 길이 뚫려야만이 통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신의주(북서쪽 귀퉁이), 나선(북동 귀퉁이), 목포(남서쪽 귀퉁이), 부산(남동쪽 귀퉁이) 이 네개의 꼭지점이 주변국과 통하고 내부로 통하여 한반도 전체가 동북아의 새로운 중심 허브가 되도록 네트워크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로 변방이 중심이 되는 시대를 꿈꾸며 대륙에서 동분서주로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귀중한 교류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