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 생각의 실천인 것 같다.
1990년대에 중국에 투자로 10여년간 있어본 경험으로 이제야 시작하나? 하는 늦은 감이 있지만 그러나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속가능한 참여]에서 연해주와 마찬가지로 공동체의 구성으로 시작이 되어야한다.
왜냐하면 나서부터 사회주의의 공동체생활이 몸에 베여 있기 때문이며 개별적 참여는 끝이없는 여정이기 때문이다. 우선 공동체의 주체로 참여를 계획한 쪽에서 시범사업형태를 꾸려 기술과 경영을 전수하여 분리 독립시키는
방안이 그들에게도 안정적이요 참여주도 쪽에서도 보람있는 형태가 될 것이다.
잘못하여 일회성이 된다면 서로 국가간의 욕지꺼리가 오고가는 어려운 상황이 될 것이다.
지금도 그러한 앙금이 남아있어 중국에서 들어면 조선놈들 이라하고 한국에서는 조선족놈들하고 서로 못믿는
어려운 상황이 잘못된 선의의 계획때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깊이 잘 생각하여 실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동참하여 돕고 싶다.